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서울 아산병원

by 전도전 2025. 11. 12.

나는  오늘  새벽  다섯반에   서들러서  서울  아산병원에  출발햇다.  남편은  금식을  하고  진료준비로  몸을  만들엇다. 한 십년전에  남편이  들어보도  못한  방광암 치료를  서울  아산 병원에서  크게  수술을 햇엇다.

고속도로는  캄캄해도  전깃불로  인해서  차가  달리는것에는  문제가  되지는  않앗다.  병원에는  일곱시가  되기  전에  도착 햇지만  벌써  많은  사람들이  가득  메웟다.  남편도  방광암이  신장을  하나  가져갓다.  하나만을  가지고도  감사하게도  씩씩하게  잘도  살아준다.고맙고 감사하다.

남편은  순서에  따라  채혈을  하고  소변검사도  하기  시작햇다.  가여운  남편이  병원  까운을   갈아입고  의자에서  기다리고  잇다.  옛날에  수술하던  기억이  나고  남편같은  연세의  사람들이  많이도  와서는  채혈과  소변을  받고  엑스레이를  찍으려한다.

일주일  후에는  의사를  만나서  결과를  들어야  한다.  감사하게도   건강을  유지해서  또다시  일년후에  정기  검진을  받게  되어야  할터인데  말이다.  요즘에는  우리  귀염둥이  둘째가  독감에  시달려서  유치원도  못가고  집에  잇다는데  속히  건강하길을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과일도  좋아하고  먹는것을  좋아하는  귀염둥이가  얼른  쾌차해서  함께  맛나것을  먹고싶다.  힘내자  사랑하는  아가들과  내식구들  씩씩하고  건강하자.



댓글